이미지 확대보기PGS는 전 세계 24개 프로팀이 최강팀 영예를 두고 경쟁하는 국제 대회다. 오는 8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PGS 2가 개최된다.
예선전 결과 ▲1위 다나와 이스포츠 ▲2위 젠지 ▲3위 디플러스 기아 ▲4위 이프유마인 게임피티가 본선 진출권을 얻었다. 상위 3개 팀이 본선 무대에 진출하지만, 한국 글로벌 파트너 팀인 젠지가 3위 안에 들었기 때문에 차순위 팀인 이프유마인 게임피티에게 진출 자격이 주어졌다.
PGS 2는 전 세계 각 권역의 예선을 통과한 팀들이 참가할 수 있다. 예선전은 한국 지역을 비롯해 중국,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 등 총 5개 권역에서 각 권역별 일정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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