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이 해외 주식 거래 고객 대상 ‘투자지원금 제공 이벤트(Event‧행사)’를 2023년 8월 말까지 연다./사진제공=하나증권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이 해외 주식 거래 고객 대상 ‘투자지원금 제공 이벤트(Event‧행사)’를 8월 말까지 연다고 27일 밝혔다.
하나증권으로 1000만원 이상 해외 주식을 이전하면 이전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투자지원금은 신청 고객 선착순 77명에게 지급된다. 1억원 이상 거래할 시 지원금을 두 배로 준다.
참가 신청은 하나증권 누리집과 하나증권 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 ‘원큐프로’ 이벤트 창에서 가능하다.
이병철닫기이병철기사 모아보기 하나증권 자산관리(WM‧Wealth Management) 영업본부장은 “최근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Global‧전 세계)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투자에 활기를 되찾고 있는 모습”이라며 “손님들이 투자하면서 더 많은 혜택을 누리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벤트와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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