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정영채기사 모아보기)이 기업의 C-레벨(C-LEVEL, 분야별 최고 책임자)과 국내외 기관투자 CIO(최고투자책임자)들에게 중장기 전략과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한다. NH투자증권은 13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호텔에서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THE C FORUM(더 C 포럼)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THE C FORUM 2023은 이날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NH투자증권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행사다.
NH투자증권은 이번 포럼 이후 C레벨들과의 대화의 장을 매년 개최하기로 예정하고 있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국내 기업 C레벨의 중장기 전망을 들을 기회는 국내보다 해외 투자자들에게 많이 제공돼 아쉬움이 있어서, 이에 국내에서도 기업의 장기적인 전망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C포럼을 매년 개최하면서 우리나라의 투자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삼성전자우'·외인 '삼성전자'·개인 '삼성전기'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8월18일~8월21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1174922001230179ad43907221138918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