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정영채기사 모아보기)은 올해 1분기 채권 운용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가량 늘었다.NH투자증권은 2023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5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1분기 연결 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은 18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 늘었다.
국내 시장거래대금 증가, 글로벌 주식시장 회복에 따라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수료수지는 전분기 대비 개선됐다. 디지털 채널의 자산 및 약정금액도 확대됐다.
IB부문에서는 DCM(채권자본시장) 회복과 함께 1분기 총 8조9000억원에 이르는 채권발행을 주관했다. 기업자문 및 인수금융도 수행했다.
관련기사
NH투자증권 측은 "고객 관점의 완성형 플랫폼 구축을 통해 자별적 상품 및 서비스 공급체계를 강화하고 신성장 비즈니스 확대를 통한 안정적이고 균현잡힌 사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삼성전자우'·외인 '삼성전자'·개인 '삼성전기'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8월18일~8월21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1174922001230179ad43907221138918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