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작년에 금감원에 접수된 금융분쟁조정 건수는 3만6508건으로 2021년(3만495건) 대비 19.7% 증가했다.
은행·중소서민, 금융투자, 보험 중에서 보험 접수건수가 3만117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금융투자 3123건, 은행·중소서민이 1446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금융투자 분쟁조정 접수 유형으로는 전산장애 관련이 2339건으로 가장 많았다. 작년 8월 한국투자증권은 전산실 전원 공급 문제로 전산 장애가 일어난 바 있다.
은행·중소서민에서는 1446건수 중 신용카드 관련이 601건으로 가장 많았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홍원학號 삼성생명, 투자손익 압도적 우위…한화생명 수익성 ‘꼴찌’ [금융사 2026 1분기 리그테이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136410380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내정 배경은 [금융권 CEO 인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3091709012100285dd55077bc22109410539.jpg&nmt=18)
![지에이코리아,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영업 시너지 기대" [GA업계 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2227280516608a55064dd118222261122.jpg&nmt=18)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언더라이팅 AI 정조준…의료 리스크 평가 정밀화 [보험사 AI 대전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11606320347209efc5ce4ae22115044195.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