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챌린지 코리아는 올해 신규 한국관광 해외광고 슬로건으로,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만의 역동적이고 독특한 K-문화에 도전해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콘텐츠 어워즈는 가보고 싶고, 따라하고 싶은 ‘대한민국의 멋’, 눈과 입과 귀가 모두 즐거운 ‘대한민국의 맛’, 체험하고 공유하고 싶은 ‘대한민국의 밈’ 세 가지 분야로 개최되며,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외국인도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방법은 SNS 계정에 본인이 제작한 영상이나 이미지를 등재하고, 콘텐츠 어워즈 누리집에 신청만 하면 될 정도로 누구나 쉽게 참가할 수 있다.
문체부와 공사는 출품작의 주제 부합·작품 완성도·독창성·활용도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공사 사장상) 2명을 포함한 총 26명을 선정, 6월 말 한국관광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HiKR Ground)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관련기사
허현 한국관광공사 디지털마케팅기획팀 팀장은 “우수 출품작은 실제 한국관광 해외광고로도 활용될 수 있는 만큼, 참신한 아이디어의 작품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신원개발 인수서 원베일리까지…래미안이 바꾼 집의 가치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80028060421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