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KG모빌리티는 시초가(1만3140원) 대비 5.18% 오른 1만3820원에 마감했다.
KG모빌리티의 시초가는 거래 재개 전 주가인 8760원의 최고호가인 1만3140원에 형성됐다.
이날 KG모빌리티는 장중 고가 1만6940원, 저가 1만2210원을 기록했다.
종가 기준 KG모빌리티의 시가총액은 2조5837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시총 순위(우선주 포함) 120위다.
이날 기관 코스피 순매수 상위 종목 8위가 KG모빌리티였다.
특히 개인 코스피 순매수 상위 종목 4위에도 KG모빌리티가 이름을 올렸다.
주식 거래 재개는 2020년 12월 쌍용차가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며 거래가 정지된 이후 약 2년 4개월 만이다.
KG모빌리티의 전신인 쌍용차는 계속기업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 등의 이유로 지난 2020년, 2021년 사업연도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 거절을 받아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감사의견 거절에 따른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와 관련 쌍용차가 2022년 감사보고서에서 적정의견을 받아 해소한 것으로 인정됐으나, 대신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고, 기심위 심의 대상으로 올라 전날 상장 유지가 결정됐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KG모빌리티의 소액주주는 2022년 12월 말 기준 4만3160명으로, 전체 지분율은 21.67% 수준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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