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 4X4 전기차는 첫 모델인 '그레나디어' 보다 작은 크기의 차체를 가지게 된다.
신차는 2026년부터 마그나 슈타이어의 오스트리아 그라츠 공장에서 위탁 생산될 예정이다. 개발 과정에 유서 깊은 험준한 산악지역인 쇼클에서 엄격한 테스팅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린 칼더 이네오스 CEO는 “마그나 슈타이어와 동급 최고의 오프로드 성능과 내구성, 실용성을 갖춘 4X4인 그레나디어 개발 작업을 진행하면서 그들의 역량을 충분히 확인했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LG전자 116% 뛸 때 LG디스플레이 -30% 왜?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03014001610c1c16452b012411124362.jpg&nmt=18)

![‘로봇·SDV’에도 ‘저평가 늪’ 헤매는 HL만도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756250945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