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저축은행은 지난해 12월 ‘금융사고 예방지침’을 제정하고 사고예방 교육을 의무화하고 이중견제장치와 고위험업무 분리기준을 마련했으며 이를 근거로 위험직무 분리 및 순환배치를 전면적으로 시행했다.
올해부터 내부통제 KPI 수립 비중을 전년 대비 2배로 확대하고 내부통제를 평가의 주요 항목으로 반영했으며 상반기 내 내부통제 점검 프로세스 체계화를 위한 점검 기준을 마련해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각 팀·지점별 ‘청렴·윤리활동’은 업무뿐만 아니라 개인의 청렴과 윤리적 활동을 추진하고 반기 1회 모범이 되는 활동에 대해 포상하는 제도를 운영해 임직원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하나저축은행은 자금 및 회계거래의 내부통제에 있어서도 우수한 업무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그룹 공동으로 ‘연결법인 내부회계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통제 및 평가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체계화된 내부회계관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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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저축은행 관계자는 “최근 급변하는 금융환경에서 저축은행의 신뢰도가 더욱 강조되는 시점”이라며 “체계적이고 강화된 내부통제를 통해서 건전 경영을 실천하고 손님으로부터 신뢰받는 저축은행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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