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블루 아카이브’는 지난 3월 중국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예약자 수 100만 명 돌파는 사전 예약 개시 후 19일 만의 성과다. 현재 ‘빌리빌리’, ‘탭탭’ 등 주요 앱마켓 플랫폼에서 사전예약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전 예약 돌입과 함께 공개한 첫 번째 프로모션 비디오는 조회수 약 390만 건을 기록했으며, 약 2만 건의 댓글이 등록되는 등 현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김용하 블루 아카이브 총괄 PD는 “많은 중국 유저들이 블루 아카이브를 기다려줘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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