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 주식 시간 외 거래는 장전(Pre-market)과 장후(After-market) 거래로 나눠진다. 시간 외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한국시간 기준 오후 8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미국 주식 CFD 주간 거래 시 기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매매 시스템을 변경했다. 서비스 개편으로 실시간 시세 확인은 물론 온라인 직접 주문이 가능해져 고객 편의를 더했다는 설명이다.
이벤트 기간 중 미국 주식 CFD 주간 또는 시간 외 거래로 매매한 선착순 고객 150명에게 스타벅스(Starbucks·대표 케빈 R. 존슨) 2만원권 카드를 증정한다.
최두희 글로벌 브로커리지(GBK·Global Brokerage) 부장은 “이번 서비스로 정규장 전후 발 빠른 시장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며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를 확대해 투자자 만족을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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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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