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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기사 모아보기 SK증권 대표이사 사장 연임이 확정돼 장수 CEO(최고경영자)를 지속한다. SK증권은 31일 제6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선임의 건 등이 원안 가결됐다고 공시했다.
사내이사로 김신 현 대표가 재선임됐다. 임기 1년이다.
SK증권은 김신 대표이사와 올해부터 전우종 대표이사의 '투톱 체제'로 가동된다.
이날 박태형 SK증권 IB총괄 사장, 구자원 SK증권 비서실장이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각각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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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원으로 최남수 전 YTN 사장이 신규선임(임기 1년)됐다.
또 제69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등도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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