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백화점, 롯데케미칼 등 계열사 13곳은 시설 안전 관리·운영을 담당하는 파트너사 212곳의 직원 1300명을 초청했다. 이동우닫기
이동우기사 모아보기 롯데지주 대표이사, 김교현닫기
김교현기사 모아보기 롯데 화학군 총괄대표, 이영구 롯데 식품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행사에 참석했다. 1, 2부 전체 80분으로 편성된 공연은 지휘자 김광현이 이끌었다.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으며 바리톤 김동규, 뮤지컬배우 차지연, 소리꾼 고영열 등이 출연했다. 클래식부터 가요까지 다채로운 구성의 무대로 꾸며졌다. 황수경 아나운서는 출연진과 곡 소개 등 콘서트 진행을 맡았다.
콘서트를 관람한 파트너사 김경숙 휴콥 대표는 “코로나로 직원들과 함께 하는 활동이 줄어 아쉬웠는데 이번 행사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며 “롯데 임원들과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돼 좋았고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롯데는 앞으로도 롯데콘서트홀, 롯데뮤지엄 등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공연으로 파트너사와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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