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는 최대 1조2100억원을 투자해, 약 5만톤(전기차 30만대분) 수준의 전구체공장을 연내 착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024년 완공이 목표다.
이를 위해 1000명 이상의 대규모 인력도 고용한다.
새만금공장 전구체는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별도의 3사 합작법인에서 생산하는 니켈 중간재(MHP)를 원료로 사용할 예정이다.
3사는 새만금개발청의 지원 정책과 보조금 혜택, 수출입 관련 내륙운송 및 해운 등 물류 인프라를 비롯해 다양한 운영상의 이점을 고려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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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3사는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니켈 프로젝트 협력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에 전구체 분야에서도 합작법인 설립을 체결하며 파트너십을 더욱 굳건하게 다지는 모습이다.
이미지 확대보기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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