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착한상점’은 지난해 8월 쿠팡 내 별도의 상위 페이지로 오픈한 상설 기획관이다. 온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쿠팡은 ‘착한상점’을 통해 총 18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하고 농축수산인들과 스타트업, 여성기업, 사회적 기업 등의 우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자체를 넘어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유관 기관과 최초로 상생 사업을 펼쳤다.
앞서 쿠팡은 코로나19 확산 초기부터 ‘힘내요 대한민국’ 등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경기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의 활성화에 힘쓰며 동반 성장을 도모해왔다. 특히 농축수산인과 중소상공인의 상품을 직접 매입해 매출 증대에 기여했으며,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동을 적극 지원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높였다. 지난 2월에는 상생우수기업으로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대준 쿠팡 신사업부문 대표는 “중소상공인들의 성장은 곧 쿠팡의 성장과도 다름없다”며 “앞으로도 ‘착한상점’을 비롯한 다양한 상생 사업을 통해 쿠팡과 함께하는 중소상공인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광진구 '한화꿈에그린' 26평, 6.1억 떨어진 11.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설계 전문에서 테라타워까지…현대ENG의 진화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④]](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2254140774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