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현대차 양재 사옥에서 개최되며 오은영 아카데미와 협업해 자녀 양육을 중심으로 직무 스트레스 관리와 직장 내 갈등 완화 등의 주제에 대해 맞춤형 수업을 매달 개발해 운영한다.
3월 수업은 14일와 28일에 진행한다. 부모와 아이의 기질에 따른 바람직한 양육 방법을 배우는 과정과 직무 환경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를 파악해 자기 이해를 돕는 주제로 실시한다.
이를 통해 직원의 정서 안정과 문제해결에 기여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그룹 클래스에서 전문가 상담과 함께 비슷한 고민을 가진 직원들이 소통하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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