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FN리츠(삼성에프엔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는 지난 10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해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FN리츠는 삼성생명의 100% 자회사인 삼성SRA자산운용(자산관리회사)이 운영하는 영속형 리츠다.
이번 IPO의 공동 대표 주관사는 삼성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며, 공동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이다.
삼성FN리츠는 핵심지역의 우량 오피스인 ‘대치타워’와 ‘에스원빌딩’을 보유하여 자산 및 임대차 안정성이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관련기사
삼성FN리츠는 국내 최고등급인 AAA 신용등급의 삼성생명 및 화재가 스폰서로 참여해 안정성 및 자본조달 등의 이점을 갖추었다. 스폰서 리츠는 스폰서의 자산 및 역량 활용, 자본조달 이점, 임대차 안정성 등의 이유로 타 상장 리츠 대비 비교적 주가 하락에 대한 방어 능력이 강하다고 알려져 있다. 삼성FN리츠는 스폰서가 보유한 다수의 우량 오피스에 대한 우선매수협상권을 확보하고 있다.
삼성FN리츠 관계자는 “삼성FN리츠는 삼성금융네트웍스의 역량을 담은 첫 공모 리츠로 자산 매입 경쟁력과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며 “앞으로 스폰서가 보유한 우량 자산뿐만 아니라 국내외 부동산투자시장 내 신규 자산 발굴 및 확보를 통해 끊임없는 성장을 추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올릭스'·외인 '대한광통신'·개인 '주성엔지니어링'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9월14일~9월18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9125014045580179ad439071182356975.jpg&nmt=18)
![[머니무브 2026] “돈은 어디로 흘러야 하나”…한국 자본시장 CEO의 다섯 가지 고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13460104248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

![기관 '삼성전자우'·외인 '가온전선'·개인 '넷마블'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9월14일~9월18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9120022095470179ad439071182356824.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