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ELS 발행과 상환이 모두 전년 대비 감소했다.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닫기
이명호기사 모아보기)은 2022년 ELS(ELB 포함) 발행금액은 57조7215억원으로 전년(72조1776억원) 대비 20% 감소했다고 19일 밝혔다.또 국내지수인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의 발행금액은 21조6612억원으로 전년 대비 줄었다.
미래에셋증권의 ELS 발행금액은 7조394억원으로 발행 규모가 가장 컸다. 상위 5개사 ELS 발행금액의 합은 28조1021억원으로 전체 ELS 발행의 48.7%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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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유형 별로 만기 상환금액은 21조1704억원으로 전체 상환금액의 47.3%를 차지했다. 조기 상환금액은 19조689억원, 중도 상환금액은 4조4518억원으로 각각 42.7%, 10.0%를 차지했다.
조기상환금액은 전년(50조3177억원) 대비 62.1% 급감했다.
2022년 말 기준 ELS 미상환 발행잔액은 70조9059억원으로 전년(57조6284억원) 대비 23.0% 증가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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