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국토교통부는 지적재조사사업의 가속화와 민간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LX공사를 2021년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하고 민·관·공 협업을 위한 팀을 꾸린 바 있다.
이로 인해 평균 9%(′12~20년)에 그쳤던 민간 참여율이 57%(′22년)까지 확대되었으며 여의도 약 86배(251㎢)에 이르는 지적불부합지가 해소됐다.
LX공사는 올해 전국 675개 사업지구(약 24만 필지·185㎢)를 대상으로 민간대행자 선정을 준비하고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지적재조사행정시스템(바른땅), LX공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고 내용을 확인하고 1월18일 오후 6시까지 지적재조사행정시스템(바른땅)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2월2일 오전 10시부터 지적재조사행정시스템(바른땅)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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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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