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박정림기사 모아보기, 김성현닫기
김성현기사 모아보기)이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2022년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1982년생 이상 정규직 직원이다.
KB증권은 직원의 안정적인 은퇴 설계와 회사의 인력구조 개선을 위해 희망퇴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안에 퇴직절차가 완료될 수 있도록 진행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KB증권 측은 "이번 희망퇴직은 순수한 의미의 희망퇴직"이라며 "본인이 희망하는 직원에 한해 진행하는 것을 조건으로 노사가 협의한 사항"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LG엔솔 ‘약점’ 드러낸 삼성SDI 수익성 ‘집착’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3533303338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