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쌍용차에 따르면 토레스가 지난 7월 본격 출시 이후 11월말까지 5개월간 누적 판매 1만9510대를 기록했다.
토레스의 지난달 월 판매량은 3677대다. 경쟁차량과 비교하면 기아 스포티지 5762대에 이은 실적으로 르노코리아 XM3(2382대), 현대차 투싼(2312대)를 제쳤다.
토레스 지난달 수출 대수는 205대다. 아직 많은 실적은 아니지만 해외 판로 확대를 통해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쌍용차는 지난달 칠레에서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 지역 미디어와 딜러사를 초청해 토레스 시승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해외 마케팅을 시작한 바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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