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1월 30일 종가 기준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 순자산은 3조3575억원이다.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는 금융투자협회가 매일 고시하는 CD(양도성예금증서) 91일물 수익률을 추종하는 국내 최초의 금리형 ETF다.
CD 금리의 가파른 상승으로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빠른 속도로 순자산이 증가했다.
CD는 은행이 정기예금증서에 양도성을 부여한 금융상품으로 30일~1년 만기로 발행된다. CD 91일 고시 금리는 CD 91일물 평균적인 연 수익률을 나타내는 척도로, 잔존만기가 유사한 국채 및 통안채나 단기금융상품인 CMA(종합자산관리계좌), RP(환매조건부채권) 등에 비해 일반적으로 높은 금리를 형성하는 특징이 있다. 지난 11월 30일 기준 CD금리는 4.03%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LG전자, 로봇 사업 일원화...베어로보틱스 상장 가능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7150838065440a837df6494211521828.jpg&nmt=18)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 코스피 급등 뒤 찾아온 흔들림… 이승우 센터장이 말하는 ‘다음 신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816294200139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