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물산은 22일 오전 강동구 상일동 삼성물산 본사에서 아주대학교와 리모델링 신규 기술 공동연구 및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삼성물산 건축주택사업부장 최영우 부사장과 아주대학교 부총장 김경래 교수 등이 참석했다.
삼성물산과 아주대학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주택 리모델링 관련 신규 기술 개발 및 구조∙설계 엔지니어링 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하고, 개발한 기술들은 삼성물산이 시공하는 리모델링 프로젝트에 적극 도입키로 했다.
삼성물산은 4건의 주택 리모델링 사업 준공실적과 시공 기술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아주대학교는 리모델링 관련 다수의 국책 과제를 수행 중이다. 삼성물산은 래미안 청담 로이뷰, 래미안 대치 하이스턴 등의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준공했으며, 성동구 금호벽산리모델링, 강동구 고덕아남리모델링, 용산구 이촌코오롱리모델링 등의 공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아주대학교의 리모델링연구단은 리모델링 관련 설계 기술과 구조안전 확보 기술, 低비용 高효율 리모델링 사업모델 개발 등 26개에 달하는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아주대 리모델링연구단은 신동우 건축학과 명예교수를 단장으로, 2015년부터 국토교통부 지원 아래 저비용 고효율 주택 리모델링 관련 국책과제를 수행했다. 올해는 한국리모델링융합학회 창립을 주도하는 공로도 거뒀다.
관련기사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준혁 회장 취임 4년…소노 새 역사 시험대 올랐다 [소노트리니티 새 시대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239020134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