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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희기사 모아보기, 경계현닫기
경계현기사 모아보기)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와 협력해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7일부터 삼성페이에서 지원한다고 밝혔다.모바일 운전면허 확인서비스는 기존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 운전면허증을 삼성페이에 등록하면, 실물 운전면허증 없이도 운전 자격이나 성인 여부를 간편하게 증명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편의점, 영화관, 공항(국내선 탑승) 등에서 갤럭시 폰 하나로 빠르고 간편하게 신원확인이나 성인 인증도 가능하다.
해당 학교의 학생들은 삼성페이 앱의 ‘모바일 신분증’에서 ‘학생증 추가’를 선택하면, SK텔레콤 모바일 지갑으로 자동 연결돼 학생증을 삼성페이에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된 학생증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허브(Hub) 등 대학 시스템에 자유롭게 로그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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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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