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백종훈)이 올해 3분기 2305억 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 전년 동기 6253억 원 대비 63.1% 급감했다.
4일 금호석화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분기 매출액은 1조8871억 원, 영업이익 2305억 원, 당기순익 2108억 원이다.
금호석화는 글로벌 경기 침체를 실적 둔화 원인으로 꼽는다. 금호석화 측은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해 예상대로 실적이 둔화됐다"고 설명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