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시아보증·신용보험협회(회장 유광열닫기
유광열기사 모아보기)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제3회 연차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아시아 10개국의 보험사, 인슈어테크사 및 신용평가사 등 16개의 보증보험 관련 기관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SGI서울보증이 의장사를 맡고 있으며, SGI서울보증 유광열 대표이사가 협회장으로 선임된 바 있다.
이번 제3회 연차총회는 온라인으로만 진행되었던 지난 총회와 달리 각 국의 코로나 방역 조치 완화 등을 고려하여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회는 유광열 협회장의 개회사와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사회 및 아시아개발은행 박동현 박사, 국제신용보험보증보험협회(International Credit Insurance and Surety Association, ICISA) Richard Wulff 사무총장의 강연 등으로 이뤄졌다.
이번 연차총회 기간 중 SGI서울보증과 캄보디아 점유율 1위 손해보험사인 Forte Insurance(대표이사:Youk Chamroeunrith)간 보증보험 업무 협약 체결도 진행됐다.
포르테 인슈어런스(Forte Insurance)의 라오스 내 자회사이자 AGCIA 회원사인 포르테 토코(Forte Toko)를 통해 라오스에 진출한 한국 기업에 대한 보증까지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광열 협회장은 “AGCIA가 아시아 각 국의 보증보험 산업의 잠재력을 높이고 협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보증보험 및 신용보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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