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인천농협지역본부 본부장 이강영(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검단농협 조합장 양동환(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인천 이동규 기자] 검단농협(조합장 양동환)은 지난 17일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대출 건전 여신 7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상호금융대출금 달성탑은 지역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내실 성장을 유도하고자 시행 중인 제도로 검단농협은 코로나19 이후 물가인상 및 금리인상 둥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건전여신 증대를 위하여 임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이와 같은 성과를 이루었다.
검단농협은 2019년 1월 상호금융대출금 5000억원을 달성한 이후 약 3년 8개월 만에 7000억원을 달성하였다.
검단농협 양동환 조합장은 “이번 상호금융대출금 7000억원 달성탑 수상은 코로나19 이후 경기침체, 기준금리 인상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 및 지역주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낸 쾌거”라며 “앞으로도 검단농협이 상호금융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통해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하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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