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언에는 ㈜효성을 포함해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등이 참여했다.
TCFD는 2015년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에서 금융안정위원회(FSB)가 기후변화 관련 정보의 공개를 위해 설립한 글로벌 협의체다.
이번 지지선언은 TCFD 이행 과정에서 향후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의 핵심 요소인 기후변화 대응 및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특히 효성첨단소재는 지난 9월 첫번째 TCFD보고서 발간을 통해 글로벌 인벤토리 구축 및 목표 설정계획을 공유하기도 했다.
관련기사
조현준기사 모아보기 효성 회장은 “효성은 섬유∙중공업∙화학∙첨단소재 등 주력 사업 부문에서 탄소중립과 친환경 사업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TCFD지지선언을 계기로 ESG경영에서도 글로벌 스탠다드를 리드해 나가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