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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금리 1.1%p 인상…연 4.6%

기사입력 : 2022-10-0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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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위)’, ‘챌린지박스’ 주요 가입기간별 금리 변경 표. / 자료제공=케이뱅크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케이뱅크(행장 서호성닫기서호성기사 모아보기)는 오늘(7일)부터 정기예금 상품인 ‘코드K 정기예금’ 6개월 이상의 금리를 1.1%포인트 대폭 올려 연 4%대로 인상한다.

최종 금리는 가입 기간 1개월 이상 3개월 미만까지는 연 2.80%, 3개월 이상에서 6개월 미만은 연 2.90%, 6개월 이상에서 12개월 미만은 연 4.10%, 1년 이상에서 2년 미만까지는 연 4.6%, 2년 이상은 연 4.3%로 확정됐다.

코드K 정기예금은 별도 복잡한 조건 없이 최고 금리가 적용된다.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원이다. 가입 금액 제한은 없다.

코드K 정기예금은 ‘금리 보장 서비스’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9월 23일 이후 가입한 고객은 인상된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날 케이뱅크는 자동 목돈 모으기 상품인 ‘챌린지박스’의 금리도 0.5%포인트 올려 최고 연 4.0%로 인상했다.

기본 금리 연 1.5%에 목표일까지 모으기를 성공하면 주는 우대금리 연 2.5%까지 더해져 최고 연 4.0%가 적용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금리 인상기에 고객에게 더 많은 금리 혜택을 드리기 위해 정기예금 금리를 인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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