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외관은 전면부 범퍼를 추가하고 헤드램프를 더 날렵하게 가다듬었다. 후면은 수평적인 후방 방향 지시등을 적용해 좌우가 더 길어져보이는 효과를 냈다.
향후에는 디자인 패키지인 '모노크로매틱'도 추가할 예정이다.
최신 싱크4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한 터치 13.2인치 디스플레이도 탑재하고 오디오 시스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는 설명이다.
또 2열 좌석에 적용된 캡틴 시트는 탑승자의 승차감을 높이고, 센터 콘솔에 새롭게 추가된 5.8인치 크기의 LCD 터치스크린으로 뒷좌석에서도 자유롭게 차량 온도를 조절이 가능하다.
관련기사
출시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으로 리저브 트림이 1억2460만원이다.
데이비드 제프리 링컨코리아 대표는 “모든 탑승자를 위한 최고의 편안함을 추구하는 뉴 링컨 네비게이터가 대형 프리미엄 SUV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으로기대한다.”고 말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 보기] 차입이냐 자기자본이냐…LG엔솔 vs 삼성SDI ‘명암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20047530144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