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학기사 모아보기)은 코로나19로 인해 폐업 후 재창업한 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초기창업자금 지원을 위한 '재창업 특례보증대출' 상품을 판매중이라고 7일 밝혔다.'재창업 특례보증대출'은 2020년도 이후 폐업 후 재창업하거나 업종을 전환한 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하는 전액보증서 담보대출로 대출한도는 최대 5,000만원, 대출기간은 최대 5년이다. 상환방법은 일시상환 또는 원금균등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중도상환해약금은 면제된다.
대출 관련 문의는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 또는 가까운 영업점에서 문의 가능하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약재시장에 쌓인 시간이 자산으로…서울약령시가 잇는 문화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③]](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81657000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한옥, 오늘의 삶을 품다…은평이 만드는 전통과 현대의 공존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20112060388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