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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정보협회, 국가공인 신용관리사 시험 합격자 발표

기사입력 : 2022-09-07 08:24

(최종수정 2022-09-07 14:00)

지난달 7일에 실시
합격률 60.8%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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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정보협회가 2022년도 국가공인 신용관리사 자격시험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사진은 신용정보협회 CI. /사진제공=신용정보협회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신용정보협회(회장 나성린닫기나성린기사 모아보기)가 2022년도 국가공인 신용관리사 자격시험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2022년도 시험은 지난 8월 7일에 실시됐으며 총 1480명의 응시자 중 900명이 합격해 60.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최고득점은 김태현닫기김태현기사 모아보기 씨, 최고령 합격은 SC제일은행의 이상훈 씨(만 66세), 최연소 합격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양혜원 씨(만 18세)가 차지했다.

신용관리사 자격제도는 채권추심 업무의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높이기 위해 2004년에 첫 도입됐다. 2006년 2월에 국가공인 인증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총 24회의 시험을 통해 2만1812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협회 관계자는 "신용정보회사의 채권추심업무는 연령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어 세컨드 잡(Second Job)을 준비 중인 금융권 및 대기업 관련 직장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용관리사 자격제도는 준법추심 실천과 민원예방에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론과 실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어 많은 금융업 종사자들이 응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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