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이 부산진구 부암동 일대에 공급하는 ‘부산시민공원 푸르지오’가 19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지하 7층~지상 35층, 전용면적 84㎡ 총 468호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및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되는 ‘부산시민공원 푸르지오’는 단지 내에 약 1500㎡ 스케일의 커뮤니티가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23일(화)~24일(수) 이틀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월) 이루어지며 30일(화)~31일(수) 이틀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업계 관계자는 “부산시민공원 푸르지오는 부산최대의 도심공원을 내 집 앞 마당처럼 이용하는 고품격 오피스텔”이라며 “이를 비롯해 우수한 인프라 및 상품성, 미래가 기대되는 비전 등으로 치열한 청약경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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