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한종희기사 모아보기, 경계현닫기
경계현기사 모아보기)가 창립 53년 만에 처음으로 노조와 임금협약을 체결했다.삼성전자와 노동조합 공동교섭단은 10일 오전 기흥캠퍼스 나노파크에서 2021·2022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최완우 DS부문 인사팀장 부사장, 신인철 삼성전자 교섭대표(상무), 김향열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교섭단 위원장, 이재신 위원장, 김성훈 위원장, 손우목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명절배려금 지급 확대, 2022년에 한해 재충전휴가 미사용분 보상 등에 합의했다.
아울러 ‘노사 상생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직원들의 워라밸 및 근무만족도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에 대해 협의하기로 하는 등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관련기사
최완우 DS부문 인사팀장 부사장은 “공동 성장의 동반자로 상호 진정성 있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발전적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SK 중간지주사 엇갈린 성적표…‘열등생’ 된 SK디스커버리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005420280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자사주 소각’ 韓 게임사에 中 텐센트 ‘경보’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147130689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