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롯데건설은 8월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일원에서 인창C구역 주택 재개발 사업을 통해 ‘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2층, 11개동, 아파트 1180세대, 오피스텔 251실로 조성 예정인 대규모 주거복합단지다. 이번 공급에서는 아파트 일반분양 679세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의 주택형은 ▲34㎡(68세대) ▲46㎡(56세대) ▲59㎡A∙B∙C(264세대) ▲82㎡A∙B(205세대) ▲101㎡(86세대) 등 총 8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구리시에 들어서는 첫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인 데다가 지역 내 최고 42층의 대단지로 구리의 랜드마크가 기대된다”며 “다양한 인프라를 고루 누릴 수 있고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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