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기사 모아보기 네이버 대표는 5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도입 2~3년이 지난 멤버십 프로그램 구조를 다시 한 번 고민하며 점진적인 재정비를 검토할 때가 됐다고 판단된다"라며 "이용자의 다양해진 사용성을 고려해 멤버십의 혜택을 더욱 강화하고 최적화하며 포인트 비용은 더욱 효율적으로 집행해 커머스 부문 수익성을 점진적으로 높일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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