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이만열)이 새로운 모바일 주식 거래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에 대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이벤트(Event‧행사)를 실시한다./사진=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이만열)이 새로운 모바일 주식 거래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에 대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이벤트(Event‧행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미래에셋증권 고객 누구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M-STOCK’를 통해 미션(Mission‧과제) 달성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미션은 총 3가지다. 첫째는 본인 신용 정보 관리업(MyData) 가입 및 다른 증권사 계좌 연결이다. 둘째는 주주 커뮤니티(Community‧공동체) 가입 및 게시글 작성이다. 셋째는 출석 체크 5회다.
해당 미션을 모두 달성하면 최대 110달러($)를 받을 수 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미션을 달성하면 선착순 10만명에게 10달러를 지급하고, 3가지 미션을 모두 수행 시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100달러를 준다.
김세훈 미래에셋증권 디지털플랫폼본부장은 “새로워진 M-STOCK은 고객 중심으로 리디자인(Redesign‧디자인 수정) 된 투자 플랫폼(Platform‧운영 체제)”이라며 “투자의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속해서 고객에게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미래에셋증권은 M-STOCK 개시 기념으로 최초 신규 고객에게는 비대면 디렉트(Direct‧직접) 주식계좌를 개설하고 해외 주식을 일정 금액 사들이면 투자지원금 최대 5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좋은 혜택과 함께 미래에셋증권에서 첫 고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이벤트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지난달 새롭게 출시한 M-STOCK은 ‘투자의 모든 것’(All about Investment)이라는 슬로건(Slogan‧구호)에 걸맞게 깔끔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 투자 상품을 한 번에 연결했다. 서비스는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낮과 밤의 시간 변화에 따라 화이트(White‧흰색)와 다크(Dark‧어두운) 모드 디자인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매매할 수 있는 시간에 맞게 최적화되는 홈 화면 등을 통해 전 세계 시장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 발굴이 가능하다.
한편, 투자자는 금융상품에 대해 금융상품 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다. 금융투자상품은 자산 가격 및 환율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 손실이 100%까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손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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