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다음 달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에 공급될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은 지하 2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84㎡, 공동주택 210가구 규모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2는 지하 3층~ 지상 18층, 전용면적 74~84㎡, 326가구로 두 개 단지 총 53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계룡건설은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설계했으며, H1BL에는 단지 내 중앙광장과 단지 옆 어린이공원이, H2BL에는 삼성천수변공원이 마련된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과는 달리 편리한 주거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품은 4-1생활권 핵심 입지에,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임대 조건 등으로 벌써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여기에 계룡건설 리슈빌의 차별화된 상품성까지 갖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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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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