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이 오는 4월 대전 대덕구 송촌동 일원에 엘리프 송촌 더 파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9개동, 전용 84~112㎡ 총 799가구로 조성된다. 단지 반경 1.5km 내에 이마트, 홈플러스, CGV 등 쇼핑 및 문화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엘리프 송촌 더 파크는 단지만의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84~112㎡의 다양한 중대형 타입과 4Bay (일부 3Bay) 판상형 구조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전세대 남향 배치로 채광 및 통풍에도 유리한 구조를 채택했다.
분양 관계자는 “엘리프 송촌 더 파크는 장기간 공급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대전시 대덕구에 약 1년 만에 분양하는 신규 분양단지”라며, “대전 중심업무지구인 둔산동 일대와 대형마트, 영화관, 서점 등이 위치한 대전복합버스터미널 상권도 가깝게 누릴 수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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