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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기사 모아보기)가 디지털 아트 전시회 '8K Big Picture in FOR: REST전(이하 포레스트 전)'에 출품된 주요 작품들을 NFT(대체불가능토큰)로 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숲과 함께 만드는 푸르고 건강한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된 포레스트 전은 두나무 ESG 키워드 중 하나인 ‘나무’ 사업의 일환으로 제 15차 세계산림총회와 함께 후원한 전시회다.
홍원표·김선용·김근중·구준엽 작가의 4점의 NFT 작품이 먼저 공개된다.
업비트 NFT와 주최사 아트테인먼트 컴퍼니 레이빌리지는 참여 작가와 함께 NFT로 발행된 작품의 낙찰대금 중 일부를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작은 숲 조성’에 기부해서 도심 내 복지시설과 병원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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