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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기사 모아보기)은 애플, 아마존 등 미국 회사채의 온라인 중개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NH투자증권은 지난 2021년 3월 NH투자증권 온라인 매체(MTS/HTS)를 통해 외화채권 중개가 가능하도록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했다.
중개 요청 시점에 수익률과 정확한 매수/매도 가격을 확인할 수 있으며, 환율까지 즉시 결정되는 시스템으로 중개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실시간 매매 방식처럼 거래할 수 있다.
올해 연말까지 구글, 존슨앤존슨 등 중개 종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NH투자증권 측은 밝혔다.
미국 회사채의 최소 중개 가능 수량은 2만 달러(약 2100만원)이며, 온라인 중개 수수료는 기본수수료의 50%로 자동 우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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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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