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5일 오후 서울 명동에 위치한 하나금융그룹 사옥에서 하나카드 '원큐페이 프로당구단' 창단식이 열렸다. 사진은 왼쪽부터 신정주 선수, 필리포스 선수, 김가영 선수, 권길주 하나카드 대표, 김진아 선수, 박의수 하나카드 부사장, 응우옌꾸억 응우옌 선수, 김병호 선수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숫자 1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카드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하나카드(대표이사 권길주닫기권길주기사 모아보기)에서 프로당구협회(PBA) 8번째 구단이 탄생했다. 하나카드는 전날(15일) 오후 서울 명동에 위치한 하나금융그룹 사옥에서 하나카드 '원큐페이 프로당구단' 창단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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