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로나19가 엔데믹에 접어들면서 11번가(사장 하형일)가의 라이브방송 'LIVE11’의 뷰티 콘텐츠 '뷰티클(뷰티 클래스)'이 뷰티 브랜드 매출을 6배나 끌어올렸다고 15일 밝혔다.
11번가 관계자는 "매달 고정 진행하는 예능형 라이브방송의 고객 인지도 증대와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화장품 구매가 이전보다 늘어난 점이 큰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풀이했다.
론칭 이후 지난달까지 총 2만여 명의 고객이 10억원에 달하는 화장품을 구매했다. 방송에 참여한 30여개 브랜드 매출은 이전과 비교해 평균 482%(약 5.8배) 급증했다.
11번가는 앞으로도 우수 제품과 브랜드를 엄선해 '뷰티클' 콘텐츠를 색다르게 선보인다. 6~7월에는 지난 방송에서 호응이 높았던 '파티온', '성분에디터' 등 앵콜 방송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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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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