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타벅스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 이하 스타벅스)가 멤버십 프로그램인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수 900만 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800만 명 돌파 이후 최단 기간인 7개월 만이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1년 9월 선불식 충전 카드를 기반으로 한 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2014년 5월 100만 명, 2019년 4월 500만 명, 2022년 5월 900만 명을 기록하며 대표 서비스로 성장했다.
최근 1년간 20대 이하 회원도 늘었다. 20대 이하 회원 수가 38% 비율을 차지하며 가장 높았으며 40대가 24%, 30대가 23%, 50대 이상이 15%를 기록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이 같은 꾸준한 회원 증가는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에게만 제공하는 전용 혜택과 함께 온∙오프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스타벅스는 리워드 회원에게 그린 레벨부터 생일 무료 음료 쿠폰을 증정하고 있다. 골드 레벨 회원에게는 별 12개 적립 시 마다 무료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관련기사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설계 전문에서 테라타워까지…현대ENG의 진화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④]](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2254140774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오카도 본진 흔들리는데…롯데는 대형 CFC ‘직진’ [롯데마트 오카도 배수진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2235080415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