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토끼소주는 지난 2011년 대표 '브랜든 힐'이 한국 전통 양조장에서 영감을 받아 뉴욕 주조장에서 만든 제품이다. 현재 쥬욕 내 100여곳의 음식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편의점 프리미엄 소주 대전은 GS25가 방아쇠를 당겼다. 지난 4일 GS25는 주류회사 '원스피리츠'의 신상품 '원소주스피릿'을 오는 7월부터 독점 판매한다.
프리미엄 소주 시장 커져…올해 700억원 돌파할 것
이에 편의점 업계가 프리미엄 소주를 선보이며 여름 성수기 맞이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앞서 가수 임창정과 양조업체 '조은술세종'과 함께 전통 소주 '소주 한 잔'을 오는 7월부터 판매한다고 전해진 바 있다.업계에 따르면 프리미엄 소주 시장 규모는 지난 2019년 400억원 대였으나 올해 7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기사
BGF리테일 관계자는 "프리미엄 소주의 매출을 표현하기엔 수치로 아직 이른 단계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확대보기GS25는 지난 2019년부터 '전통주'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프리미엄 소주를 판매했다. 2019년에는 첫번째 프로젝트로 국화, 산수유, 매화 등 20가지 생화를 넣은 전통 소주 '꽃빛서리'를 선뵀다. 지난 2020년에는 전북 무주의 머루로 만든 '밤빛머루'를 출시했다. 지난해에는 경북 의성 사과를 활용한 '설렘 소주'를 판매했다.
GS25 관계자는 "앞으로도 멋진 전통주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LG생건·아모레도 못한 ‘플러스’…에이피알만 웃었다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90015150286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자회사가 발목…이마트, PBR 0.15배 갇힌 이유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9003059085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