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닫기
나재철기사 모아보기)는 지난 5월 13일~5월 18일 채권 보유·운용 관련 종사자 10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4%가 이번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24일 발표했다.이는 직전 기준금리 인상 전망 응답(50%) 대비 크게 높아진 수치다.
금투협은 "미국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과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로 인해 5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상승 응답자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6월 국내 채권시장 금리전망에 대해 응답자의 70%가 시장 금리상승을 예상했다. 이는 전달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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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채권시장 종합BSMI는 76.7로 전월(78.9)보다 소폭 하락했다.
금투협은 "지속되는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따른 기준금리 인상 심리 상승으로 6월 채권시장 심리는 전월 대비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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