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올해 1분기 전력기기 매출 증가 등으로 지난해 대비 73.7% 증가한 영업이익 406억원으로 컨센서스(Consensus·증권사 추정치 평균) 부합
- 전력인프라 수주 가파르게 증가하며 연내 매출 성장 기대 가능
- 올해 2분기까지 국내 소비 여력 기반 강한 실적 모멘텀(Momentum·성장 동력) 기대. 4월 15% 매출 성장 추산
- 중장기 불확실성에도 현재 주가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12MF PER) 6.5배로 실적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Valuation·가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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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희기사 모아보기·경계현) 직납 통한 미국 디시네트워크(DISH NETWORK CORPORATION·대표 에릭 칼슨) 진입 전망에 최대 수혜주 기대- 상반기 글로벌 반도체 업체와의 합작법인 설립도 이뤄질 전망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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