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희기사 모아보기, 경계현닫기
경계현기사 모아보기)가 지난해 예고한 새 인사 제도를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삼성전자는 10일 오후 사내 게시판을 통해 △시니어 트랙 △샐러리 캡 인센티브 △부서장·부서원 간 수시 피드백 등을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공지했다.
시니어 트랙은 전문성을 인정받은 직원이 정년 이후에도 회사에서 더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최근 3년 평균 ‘나’ 등급 이상을 받은 성과 우수자, 삼성 최고 기술전문가인 ‘삼성 명장’, 소프트웨어 전문가 등이 심사 대상이다.
임직원 동기 부여를 위한 ‘샐러리 캡 인센티브’도 도입한다. 그간 삼성전자 직원들은 직급별로 연봉 상한이 정해져 있었다. 연봉 수준이 샐러리 캡(연봉총액상한제)에 도달하게 되면 임금이 큰 폭으로 인상되더라도 인상률을 온전하게 적용받지 못했다.
삼성전자는 샐러리 캡을 적용하지 않을 경우 예상되는 연봉과 샐러리 캡과의 차액을 매년 3월과 9월 연 2회로 분할해 인센티브로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 샐러리 캡 인센티브가 처음 도입되는 올해는 5월과 9월에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관련기사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내부거래 줄이고 지배구조 넓힌 LG CNS…주가 돌파구는 ‘RX’ [기업지배구조 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1004070593007fd637f543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