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경산업(대표이사 채동석, 임재영)이 미혼모협회 '인트리',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그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Jump Up! Step Up!' 프로그램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지난 2019년부터 미혼한부모의 자립과 자녀양육을 위한 지원 활동에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24세 미만 청소년 미혼한부모에 특화된 복합 상담공간 '봄날'을 운영하며 사회적 편견, 경제적 어려움 등을 겪는 미혼한부모의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위한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사회적 차별로 사각지대에 놓인 미혼한부모가족의 변화를 같이 만들어 나가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보다 행복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자립 지원 및 인식개선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