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술주 중심으로 일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반도체주가 강세를 기록했다.
지난 4월 나스닥 지수가 2008년 이후 최대 하락률을 기록하는 등 부진한 증시로 마감하고 5월 첫 날 반등 출발했다.
오는 5월 4일(현지시각) 나오는 미국 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려 있다.
이번 회의에서 연준이 기준금리인 정책금리를 50bp(=0.5%p) 인상하는 빅스텝(big step)을 단행하고,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는 양적긴축(QT)에 대해서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5월 FOMC를 앞둔 경계감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2018년 이후 처음으로 3%를 돌파하기도 했다.
종목 별로는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5.32%), AMD(5.05%), NXP 세미콘덕터(3.57%) 등도 동반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5% 상승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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